4.19 혁명 기념일 4.19 Revolution Anniversary


이승만 대통령은 법을 여러 번 바꾸면서 12년간 장기 집권했습니다. 그리고 1960년 선거에서 불법적인 선거를 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국의 많은 시민들이 부정선거를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정부는 시민들을 폭력으로 강제 진압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문을 당했습니다.

고등학생이었던 김주열 군이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제2차 대규모 시위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4월 18일에 고려대학교 학생 3천 여명이 선언문을 낭독하며 시위를 계속했고 다음날은 4월 19일에는 전국의 시민과 학생들이 이승만 하야와 독재정권 타도를 외쳤습니다.

정권의 무력 진압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은 강하게 저항했고 결국 이승만은 대통령직에서 물러났습니다.

President 이승만 was in power for 12 years, changing the law several times. And he held illegal elections in the 1960 elections. In response, many citizens across the country held protests against the election fraud, and in the process, the government forcibly suppressed the citizens with violence. Many were tortured.

The second large-scale protest took place in the wake of the death of 김주열, a high school student. And on April 18, about 3,000 students from 고려 University read the proclamation and continued the protest, and the next day, on April 19, citizens and students from all over the country shouted for the overthrow of the dictatorship with 이승만.

Despite the government's forceful suppression, the citizens strongly resisted, and 이승만 resigned from the presidency in the end.




12 views0 comments

Recent Posts

See All